Infrastructure · Security
네트워크·서버 같은 IT 기반과 차세대 방화벽을 운영해 왔습니다. 화려한 영역은 아니지만, “자동화·DX의 대상이 되는 시스템을 끝까지 직접 돌려 본” 배경이 제 DX/AX 접근의 현실감을 만듭니다.
자동화와 AI는 결국 실제 시스템·네트워크·데이터 위에서 돌아갑니다. 인프라와 보안을 직접 운영해 봤기 때문에, 자동화를 설계할 때 “돌아가는 환경”과 “지켜야 할 선”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운영 가능한 형태로 해법을 만드는 근거입니다.
Stack — 위 층은 아래 층 위에서 돌아갑니다
※ 전 층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운영 가능한 자동화”의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