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제조 현장에서 출발해 IT·자동화·AI로 걸어온 기록입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눈앞의 반복과 비효율을 하나씩 없애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실제로 동작하는 해법을 만들어 운영까지 책임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폭넓게 다뤄왔지만 깊이의 축은 자동화와 AI 구현입니다.
설비·품질·현장 편의 개선으로 커리어를 열었습니다. 한 설비 검사 공정의 고질적인 접촉 불량으로 불량(NG)이 다발하던 문제를, 지그 구조를 바꿔 거의 없앴습니다.
설비 검사 NG율 43% → 0%대반복되는 데이터 제공·조회 업무를 Python으로 자동화하며 IT로 넘어왔습니다. “사람이 매번 하던 일”을 하나씩 프로그램에게 넘겼습니다.
자동화가 쌓여 전사 절감이 됐습니다. 문서 등록 OCR 파이프라인, 대용량 회계 데이터 자동화 등 처리시간·납기를 크게 줄이는 과제로 넓혔습니다.
전사 월 150시간+ 절감노코드 RPA를 자체 코드로 표준화해 안정화하고, 생성형 AI 운영·거버넌스와 설비 데이터·클라우드 영역으로 관심을 넓히는 중입니다.
생산 라인의 설비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거점 간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잇는 아키텍처를 설계·추진하고 있습니다.
사내에서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더 쓰도록 운영과 정책을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 진행 중 과제는 구체 수치 대신 방향만 적었습니다.
글로벌 제조 환경에서 한·영·일로 협업해 왔습니다.